정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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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바다와 가까운 기차역, 해돋이의 성지

정동진은 조선시대 한양 광화문을 기준으로 정동쪽에 있다 하여 이름 붙여진 강릉의 동해 바닷가로, 대한민국 대표 해돋이 명소입니다. 1994년 SBS 드라마 '모래시계'의 촬영지로 알려지며 전국적인 관광지가 되었고, 정동진역은 세계에서 바다와 가장 가까운 기차역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드라마 한 편이 만든 관광명소

정동진

1994년 방영된 SBS 드라마 '모래시계'의 마지막 촬영지가 정동진역이었습니다. 배우 최민수가 철길 옆에 서 있던 장면이 화제가 되며, 조용한 어촌이었던 정동진은 하루아침에 전국구 해돋이 명소로 떠올랐습니다.

기네스북에 오른 바닷가 간이역

정동진

정동진역은 세계에서 바다와 가장 가까운 철도역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플랫폼에 서면 파도 소리가 바로 들릴 만큼 가까운 거리로, 매일 서울 청량리역에서 정동진행 해돋이 열차가 운행됩니다.

세계 최대 모래시계, 모래시계공원

정동진

정동진 해변 옆 모래시계공원에는 지름 8m, 무게 40톤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밀레니엄 모래시계가 있습니다. 모래가 모두 아래로 떨어지는 데 정확히 1년이 걸리도록 설계되었습니다.

Duration1~2시간
Closed연중무휴
Highlights정동진 해변, 정동진역(기네스북 등재), 모래시계공원
Enquiries정동진역(033-640-4604 (정동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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