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곶 해맞이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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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 호랑이 꼬리

호미곶은 한반도 지형을 호랑이에 비유했을 때 꼬리에 해당하는 최동단 지점으로, 대동여지도를 만든 김정호가 일곱 차례나 답사해 확인했다는 곳입니다. 2000년 새천년을 맞아 조성된 해맞이광장에는 바다와 육지에서 서로 마주보는 청동 조형물 '상생의 손'이 있어, 해돋이와 어우러진 손 조형물 사진이 대한민국 일출 명소의 대명사로 자리잡았습니다. 국내 유일의 국립등대박물관과 국내 최대 규모의 호미곶 등대도 함께 있습니다.

바다와 육지, 마주보는 두 개의 손

호미곶 해맞이광장

'상생의 손'은 오른손(바다, 높이 8.5m)과 왼손(육지, 높이 5.5m)이 약 100m 거리를 두고 서로를 마주보는 청동 조형물입니다. 1999년 영남대 김승국 교수가 제작했으며, 손바닥을 서로 향하게 배치해 '함께 도우며 살자'는 상생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세 곳의 불씨가 하나로 합쳐진 영원의 불

호미곶 해맞이광장

광장의 불씨함에는 1999년 변산반도의 마지막 해넘이, 독도와 호미곶에서 채화한 시작의 불씨, 날짜변경선이 지나는 남태평양 피지에서 채화한 지구의 불씨가 하나로 합쳐진 '영원의 불'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새천년을 기념하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 등대와 유일한 등대박물관

호미곶 해맞이광장

1908년 세워진 호미곶 등대는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등대로, 바로 옆에는 국내 유일의 국립등대박물관이 자리합니다. 광장 뒤편 원형의 새천년기념관 5층 전망대에 오르면 호미곶 전체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開催時間09:00 ~ 18:00
所要時間1~1.5시간
休館日광장 연중무휴 (새천년기념관은 매주 월요일 휴관)
入場締切폐장 30분 전
主な内容상생의 손, 영원의 불씨함, 호미곶 등대·국립등대박물관, 연오랑세오녀상, 새천년기념관
お問い合わせ해맞이광장 관리사무소(054-270-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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