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리예술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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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들이 직접 만든 국내 최대 예술 공동체 마을

헤이리예술마을은 1998년 화가, 건축가, 작가, 음악가 등 380여 명의 예술인이 자발적으로 모여 조성한 국내 최대 규모의 예술 공동체 마을입니다. 통일동산 관광특구 내 15만 평 부지에 갤러리·박물관·공연장·카페 등 300여 개의 개성 있는 건축물이 들어서 있으며, 2009년 인사동·대학로에 이어 국내 세 번째 문화지구로 지정되었습니다.

3층 이하, 담장 없는 건축 원칙

헤이리예술마을

헤이리는 마을 설립 초기부터 '건물은 3층을 넘지 않고, 담장을 세우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켜왔습니다. 자연 지형(언덕·습지·개울)을 그대로 살리면서 건축가마다 서로 다른 개성으로 건물을 설계해, 마을 전체가 하나의 야외 건축 전시장 같은 풍경을 이룹니다.

갤러리부터 코카콜라박물관까지, 취향대로 고르는 미술관

헤이리예술마을

헤이리에는 한국근현대사박물관, 트릭아트미술관, 잇츠콜라박물관 등 성격이 전혀 다른 소규모 박물관·갤러리 40여 곳이 모여 있습니다. 마을 자체는 무료로 걸어 다닐 수 있고, 개별 시설만 각자 입장료를 받습니다.

매주 주말 열리는 문화예술 행사

헤이리예술마을

헤이리는 계절마다 다른 문화예술 축제가 열리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골목을 걷다 우연히 만나는 야외 조각과 공연이 이 마을만의 매력입니다.

所需时间2~3시간
休息日시설별 상이
主要内容개성 있는 건축물 300여 채, 갤러리·박물관 40여 곳, 카페거리
咨询处헤이리예술마을 안내센터(031-946-8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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