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마을 맥주축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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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s, World! Prost, Namhae! 세계에 건배!, 남해에서 프로스트!

독일마을 맥주축제는 1960~70년대 독일에 파견되어 한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의 보금자리, 남해 독일마을에서 열리는 가을 축제이다. 2010년 마을 주민 주도로 시작되어 문화체육관광부 '로컬100'에 선정되었다. 주황색 지붕의 독일식 주택과 남해 바다를 배경으로 정통 독일 맥주와 소시지, 퍼레이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남해 바다 위에 자리한 작은 독일

독일마을 맥주축제

독일마을은 독일에 파견되었던 광부와 간호사들이 귀국 후 정착한 마을로, 주황색 지붕의 독일식 주택이 푸른 남해 바다와 어우러져 이국적인 풍경을 만듭니다. 축제 기간에는 마을 광장과 상가거리가 유럽풍 축제 거리로 바뀌어, 마을의 역사를 느끼며 산책하기 좋습니다.

맥주잔을 들고 즐기는 퍼레이드와 밤 공연

독일마을 맥주축제

개막에는 오크통을 개봉하는 퍼포먼스가 열리고, 축제 기간 매일 퍼레이드가 마을 곳곳을 지나갑니다. 방문객이 함께 어울려 맥주와 음악을 즐기는 대형 텐트와 저녁의 '옥토버나이트' 공연, 독일마을 주민합창단 무대가 분위기를 이어갑니다. 맥주 빨리 마시기, 맥주잔 높이 쌓기 같은 참여형 게임도 인기입니다.

기간2026.10.09 ~ 11
장소독일마을 일원
주최남해군, 남해관광문화재단, 독일마을운영회, 독일마을맥주축제기획단
주요내용독일 맥주·소시지, 오크통 개봉 퍼포먼스, 매일 퍼레이드, 야간 공연
문의처독일마을 (남해관광문화재단)(055-867-8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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