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개업하여 2대째 영업하고 있는 명동 백제삼계탕은 직영농장에서 당일 도축한 49일 된 영계만을 사용하여 요리한다. 인삼, 대추, 찹쌀, 마늘만으로 맑은 삼계탕 국물을 만들어내는 정통 제조방식을 50여 년째 고수하고 있다. 또한, 손님들이 먹는 김치, 깍두기 등 모든 반찬들은 매일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 이곳은 각종 TV프로그램과 신문, 월간지에 삼계탕 맛집으로 소개된 바가 있다.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일본과 중국, 동남아 등 외국 방송에도 소개되고 있다.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8길 8-10 (명동2가,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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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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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골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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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배양근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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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orea Tourism Organization, Seoul Tourism Foundation · KOGL Type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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