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복림할머니집은 마복림 할머니가 1953년 창업한 신당동 떡볶이집이다. 마복림 할머니는 고추장 양념 기반의 떡볶이를 시중에 처음으로 유통한 외식업계의 대모로, 전골 형태의 즉석떡볶이와 라볶이를 유행시킨 장본인이다. 고추장 베이스에 춘장을 섞은 할머니만의 비법 양념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마복림 할머니의 떡볶이가 유명해지면서 신당동 일대에 떡볶이 타운이 형성됐다고 알려져 있다. 마복림 할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본점은 며느리들과 손녀가 대를 이어서 운영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35길 5 (신당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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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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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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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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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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