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티에 샷 추가'의 줄임말인 아샷추. 달콤한 복숭아 아이스티에 진한 에스프레소 샷을 더하면 상큼함과 씁쓸함이 공존하는 독특한 음료가 완성됩니다. 카페 아닌 편의점에서도 즐길 수 있는 인기 조합입니다.
아이스티가 커피를 만났을 때
복숭아 아이스티의 달콤한 맛에 에스프레소 샷의 쌉쌀함이 더해지면서 예상보다 훨씬 조화로운 맛이 완성됩니다. 실제로 카페에서도 정식 메뉴로 판매될 만큼 검증된 조합이라, 편의점 버전으로도 그대로 재현이 가능합니다.
만드는 법
1. 편의점 복숭아 아이스티(파우치 또는 페트)를 준비한다 2. 편의점 컵커피 또는 에스프레소 샷 제품을 준비한다 3. 아이스티에 커피 샷을 부어 가볍게 저어준다
팁
아이스티와 커피 비율은 4:1 정도가 무난하며, 커피 향을 더 살리고 싶다면 비율을 조정해보세요 얼음컵에 미리 얼음을 채운 뒤 부으면 더 시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복숭아 아이스티 대신 레몬 아이스티로 바꿔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