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얼음컵에 밀키스와 블루레몬에이드를 섞으면 탄생하는 파스텔 하늘색 음료. 진한 파란색이 밀키스와 만나 부드러운 하늘색으로 중화되고, 시원하고 상큼한 소다 맛으로 한국 젊은층 사이에서 인기 있는 편의점 꿀조합입니다.
왜 이렇게 인기일까?
층이 생긴 상태 그대로 사진을 찍으면 비주얼이 예뻐서 SNS 인증샷 콘텐츠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블루레몬에이드가 없다면 블루하와이 시럽류로도 대체 가능하니 편의점 재고 상황에 따라 응용해보세요.

만드는 법
1. 편의점 얼음컵을 준비한다 2. 블루레몬 에이드를 얼음컵에 절반 정도 붓습니다 3. 밀키스를 천천히 따라 그라데이션을 만듭니다 4. 층이 생기면 빨대나 스틱으로 가볍게 저어 색을 섞는다
팁
층이 무너지기 전에 사진부터 찍으면 가장 예쁜 비주얼을 남길 수 있습니다 더 진한 하늘색을 원한다면 블루레몬에이드 비율을 늘려보세요 블루레몬에이드 품절 시 블루하와이 시럽으로 대체 가능합니다
